몸·건강 × 에세이
‘나’의 몸 제대로 알기
마감
이 모임에서 얻는 것
여성의 몸과 건강을 다룬 책으로 내 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, 에세이로 다른 여성들이 자기 몸과 어떻게 마주했는지 들어요. 늘 ‘관리 대상’으로만 대하던 몸을, 나를 이루는 한 부분으로 다시 만나는 시간이에요.
어떻게 읽어요
몸·건강 책 한 권 + 몸·삶을 다룬 에세이 한 권을, 각 책을 네 번의 세션에 나눠 읽어요. 총 8회로 진행돼요.
일정
매주 목요일 저녁 8:00–9:30 · 회당 1시간 30분, 총 8회로 약 2개월간 진행돼요.
이번 시즌 책
이번 시즌 책 (예시): 『아픔이 길이 되려면』 + 몸에 관한 에세이 한 권. 실제 책은 모임 시작 때 함께 정해요.
이런 분께 잘 맞아요
- 내 몸을 늘 ‘관리 대상’으로만 대해온 분
- 몸이 보내는 신호를 더 잘 알아차리고 싶은 분
- 내 몸을 중심으로 건강을 차분히 이해하고 싶은 분
이번 기수 마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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