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w it works
네 명의 멤버를
품과결 AI가 서포트해요.
각 모임 인원은 4명이고, 모임에 들어올 때 각자 역할 하나를 맡게 돼요. 발제 준비, 세션 기록이나 정리처럼 부담이 크거나 대화에 집중을 방해하는 일은 품과결 AI가 맡아줄 거예요.
a session
모임은 이렇게 진행돼요
세션 전
준비가 돼 있어요
품과결 AI가 이번 회차 발제(이야깃거리)를 미리 올리고, 온라인 미팅 링크를 만들어 보내요. 스케줄러가 세션의 날짜·시간을 공지해주고, 큐레이터는 발제문에 빠진 중요한 부분은 없는지 간단히 점검하고 더해줘요.
세션 중
순서대로, 고루
모더레이터가 어젠다를 순서대로 꺼내고, 말을 고루 분배해줘요. 타임키퍼가 시간을 관리해주어서 주어진 시간에 더 풍성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.
세션 후
‘나’에 대한 이해가 쌓여요
품과결 AI가 그날 세션의 핵심 인사이트를 기록해 전달해요. 총 8회의 세션이 마무리되면, 그동안 멤버 각자가 자신에 대해 무엇을 알게 됐는지 정리해서 전달해줘요.
매주 1회, 회차당 1시간 30분, 총 8회로 약 2개월 함께해요. 모임마다 요일·시간이 정해져 있어요.
여성 전용
왜 여성 전용인가요?
품과결은 여성들이 스스로의 마음과 몸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, 그걸 기반으로 더 행복하고 더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곳이에요. 그래서 다루는 책의 주제도 여성의 심리·인간관계·자라온 환경·호르몬·건강·신체를 깊이 탐구하는 게 많다 보니, 보다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여성 전용으로 만들었습니다.
poomngyul